평화, 통일 학술행사, 원탁회의, 남북주민, 남북청년 통합 프로그램, 소통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자문을 진행합니다.
남과 북을 모두 경험한 사람이면서 동시에 전문적인 소양을 갖춘 사람들로 자문단을 구성합니다.
자문단은 프로그램 구성에서부터 참여할 수도 있고 이미 구성된 프로그램에 간단한 조언을 주는 방식으로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북한, 통일, 평화와 관련하여 연구하는 연구자들의 설문, 인터뷰 조사를 지원합니다. 기관, 개인 모두 신청가능합니다. 관련 석사학위 이상을 소지한 전문 인력을 배치하여 설문과 인터뷰를 진행 할 수도 있고 원하는 인터뷰가 있을 경우 요청하면 연결합니다. 설문지나 인터뷰 구성 전에 관련 자문도 가능합니다.